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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 관련 이론들 ♡

프로이트 성격의 삼원구조 이론 - 1. 원초아 (id) 부터 알아보아요

by 공부하고 놀자!! 박뽀기 2020. 5. 7.

프로이트 성격의 삼원구조 이론 - 원초아 자아 초자아

대박인거 같아요


어떻게 이런 개념과 이론을 완성했을까요....

정말 천재 프로이트...



이거 또 알아봐야죠~~

열공!!


프로이트 성격의 삼원구조 이론 (tripartite theory of personality)


성격구조의 한 부분으로서, 출생 때 나타나며 지속적인 욕구충족을 추구하는 성격의 생물학적 요소


프로이트는 인간의 다양한 행동을 설명할 수 있는 좀 더 정교한 성격이론을 개발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다. 그는 1923년에 발표한 [자아와 원초아]에서 마음의 지형학적 모델을 성격의 삼원구조 이론으로 발전시켰다. 그는 원초아, 자아, 초자아라는 세 가지 심리적 구조를 제안했으며 특히 자아의 기능을 중요하게 여겼다. 인간의 정신세계는 매우 충동적이고 비합리적인 마음, 현실을 고려하는 합리적인 마음, 그리고 도덕과 양심을 중시하는 마음이 서로 충돌하고 타협하면서 외부세계와 상호작용한다. 프로이트는 이러한 세 가지 마음을 각각 원초아, 자아, 초자아라고 명명한 것이다.




1. 원초아 (id)


원초아란 원래 독일어의 3인칭 대명사인 그것을 의미하는 'Es'에서 유래된 용어로서 영어의 'it'과 같은 의미다. 프로이트는 성격의 전체적 구조를 원초아(id), 자아(ego), 초자아(superego) 세 요소로 구분하였다.



원초아는 무의식적인 심적 에너지의 근원이며 자아와 초자아에 필요한 에너지도 이곳에서 제공된다. 인간은 생물학적으로 규정된 무의식적이고 본능적인 역동을 가지고 있는데, 원초아는 바로 이러한 생득적 반사와 충동이 자리 잡고 있는 심리적 에너지의 원천이며, 본능적 에너지에 해당하는 리비도의 저장고다.


개인은 출생 당시 원초아 자체라고 할 수 있다. 원초아에는 인류가 계통발생적으로 계승해 온 원시적인 것 뿐만 아니라 영유아기 이후 개체 발생적으로 억압 해 온 것이 내재되어 있다. 


프로이트는 원초아에 대해 "접근할 수 없는 우리 성격의 어두운 부분이다. 우리는 단지 원초아에 대해 유추할 수 있을 뿐 달리 접근할 방법이 없다. 그것은 마치 펄펄 끓는 흥분의 가마솥과도 같으며, 끓어오르는 자극과 흥분으로 가득 찬 혼돈 상태라고 할 수 있다." 라고 표현하였다. 성격구조 중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니고 있으며, 쾌락원리에 따라 유기체의 고통을 최소화하고 긴장해소를 궁극적인 목적으로 한다. 




쾌락원리는 욕구의 즉각적인 만족을 추구하는 쾌락원리 (pleasure principle) 원칙으로 쾌감을 추구하고 불쾌감을 회피하는 것이다. 또한 자기중심적이고 비현실적이며 비 논리적인 원시적 사고과정을 나타내게 되는데, 초기의 기초적인 심리적 과정이라는 의미에서 일차 과정(primary process)이라고 부른다. 


원초아는 객관적인 현실세계와는 상관없이 주관적 경험의 내적 세계인 본능적 욕구나 충동만 나타내려고한다. 식욕, 배설욕, 성욕, 수면욕 등 본능적 욕구를 즉각적으로 충족하기 위해 외부의 현실이나 도덕을 고려하지 않은 채 비논리적이고 맹목적으로 작용한다.


어린 유아는 이러한 원초아 상태에서 삶을 시작한다. 성적 에너지인 리비도는 욕구를 충족시켜 줄 대상에게 지향되어 투여되는데 이러한 과정을 부착(cathexis)이라고 부른다. 욕구충족이 차단괸 상태에서는 원래의 충족 대상과 가장 유사한 다른 대상에게로 리비도 부착이 이동한다. 예컨데 배가 고프면 엄마의 젖가슴을 찾지만 엄마가 없을 경우에는 엄마의 젖가슴에 대한 기억과 상상을 하게된다.




구체적으로, 원초아는 본능적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반사작용과 일차과정이라고 하는 두가지 방법을 사용한다. 


눈 깜빡임이나 재채기와 같은 생득적인 자동적 반응은 반사작용에 해당하며, 음식을 떠올리거나 꿈을 꾸는 것과 같이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대상의 이미지를 상상함으로써 긴장을 해소하는 것은 일차과정이다.


일종의 환각적 경험을 통해 소원을 실현하는 (wish-fulfilling) 일차과정만을 통해서는 충분한 긴장해소가 불가능하며, 따라서 자아에 의한 이차적 심리과정이 발달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다음에서 공부해 볼 자아(ego)이다.


인간 모두가 무의식 깊은 곳

생물적 측면, 쾌라 구언리, 일차 과정적 사고가 이루어지는 곳을 갖고 있다....


내 속엔 내가 너무도 많....아.........ㅋ


이드 알아보았으니

조신하게 자아를 알아보러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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